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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장 인사말

" 안녕하세요.
카이스트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
센터장 최문기입니다.
"
최문기 센터장 사진

KAIST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GCC, KAIST Global Commercialization Center)는 국내 대학·연구소·기업에서 개발한 우수한 기술과 사업 모델의 글로벌 진출 촉진을 위하여 2015년에 설립되었습니다.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는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ICT·과학기술에서 융합기술과 디지털 전환 기술로 점차 협력 대상과 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우리 센터는 2023년 3월 현재 세계 43국에 총 47개의 지역 협력 거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율주행 차, 로봇, 반도체, 바이오·의료 등 핵심 산업 분야의 글로벌 사업화를 향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의 경쟁력은 KAIST에서 나옵니다. 우리는 해외 수요자가 원하는 카이스트의 기술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글로벌 창업의 가능성을 제안합니다. 글로벌 활동 전개 단계에서는 국제협력처, 기술가치창출원, 창업원 등 교내 조직과 협력하여 글로벌 창업과 현지 사업 전개까지 체계화된 지원활동의 한 축을 담당합니다. 이 과정에서 세계 곳곳에서 공무원이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KAIST 교육프로그램 이수자들도 현지 협력 전개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는 해외수요와 국내 기술을 직접 찾아 연결하고 현지화까지 지원하는 ‘열린 글로벌 창업&사업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저희는 글로벌 진출의 꿈을 꾸는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카이스트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 센터장

Choi Mun Kee